삼송역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삼송역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작년 2017년 6월 3일 6.3주택법이 개정되었는데요,

6.3법 적용을 받는 사업지의 경우 지역주택조합의 사업안정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6.3 주택법을 설명해드리면,

조합원 모집은 사전 신고, 사전 검증 및 인가 후 공개모집으로 진행되며,

업무대행사 역시 주택건설등록사업자, 부동산개발업자 등에 한정됩니다.

또한 업무대행사 귀책사유로 조합에 피해를 줄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 부여되죠.

총회기준 역시 강화되었습니다.

삼송역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서면결의서에 의한 참석/의결을 제한해

중요사항에서는 조합원 20%이상 직접 참석해야하며,

기타일반사항에서는 조합원 10%이상 직접 참석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공사의 책임 역시 포함됩니다.

총 공사금액의 30~50%를 시공사에서 시공보증을 하기 때문에

6.3주택법을 적용 받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은

예전의 지역주택 조합보다 훨씬 더 안정적으로 사업이 진행됩니다.

마곡 파인시티는 6.3법을 적용 받는 지역주택조합입니다.

 

삼송역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프리미엄1.

5호선 송정역, 9호선 공항시장역,

5.9호선 더블역세권,

 

프리미엄2

중소형타입 구성의

870세대 대단지아파트

 

프리미엄3

마곡지궁와 딱 붙은 입지

마곡 생활권

마곡과 더 가깝게!

가치는 더 드높게!

 

마곡은 1990년도까지만해도 허허발판이었습니다.

2008년이 되어서야 마곡역이 들어섰고 교통망이 개선되었는데

그 이후에도 마곡은 개발유치에 어려움을 겪었고 미분양까지 났었죠.

 

하지만 2009년 본격적인 단지조성으로 마곡지구는 핫이슈가 되었는데요.

마곡동을 중심으로 산업단지, 주거단지, 공합복합단지로 조성해 혁신거점으로

개발된다고 합니다.

다른 신도시와 다르게 서울시와 서울 주택도시공사가 단독으로 진행해

더욱더 눈길을 끌었죠.

 

최근에는 LG사이언스파크와 코오롱미래연구원, 이랜드 컨소시엄등 100여개 이상의

기업들이 입주를 앞두면서 주변 집값 역시 큰 폭으로 상승세로 접어들었죠.

실제 마곡지구는 판교보다 약 6배 넓은 부지로 앞으로 집값과 상권이 동방 상승하는

유일무이한 지역이 될 것이라고 인근 부동산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루프탑 전성시대 속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눈길